[김풍진 변호사] "친구와 우리의 생활"
친구가 우리 생활에 상당한 중요부분을 차지한다는 인식은 시대가 바뀌어도, 나이가 들어가도 깊어만 가고 있다. 절간에 가서 살거야,또는 “초야에 뭍혀 살고 싶다,” 는 등의 말은 옛날에 흔히 들었지만, 그 당시에는 가능한 일이었다.
editor 금, 12/02/2022 - 07: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