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틀란타 "뷰티 서플라이”한인업주 강도 피격 사망
애틀랜타에서 60대 한인 여성이 자신의 뷰티 서플라이 업소에서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. 이스트포인트 경찰은 16일 올해 69살 차현찬 씨의 살인 용의자로 올해 43살 네이선 허프를 지하철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.
editor 수, 11/16/2022 - 13: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