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스아메리카 미인대회 우승한 “트랜스젠더"논란
뉴햄프셔주 지역 미인대회에서 올해 우승자로 트랜스젠더 여성이 꼽혔다.지난 6일 열린 ‘미스 그레이터 데리 장학금 미인대회’에서 트랜스젠더인 올해 19살 브라이언 응우옌이 우승자로 선정됐다.
editor 수, 11/16/2022 - 09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