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NN 방송에 따르면 올해 30살의 케일러 브라운은 지난(3일)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스파르탄버그 인근 우드러프의 한 농장에 있는 컨테이너에서 경찰에 발견됐다.목은 쇠사슬에 묶인 상태였다.브라운은 지난 8월 31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앤더슨 카운티에서 남자 친구인 찰스 데이비드 카버와 함께 납치당한 뒤 줄곧 이 컨테이너에 갇힌 것으로 알려졌다.
클린턴-핵심 경합지 라티노, 흑인 투표율 올리기에 전력하고, 트럼프-경합지 4~5곳 모두 석권해야 역전승 가능
사흘앞으로 다가온 올 대선에서는 플로리다와 노스 캐롤라이나 등 양대 경합지에서 어느쪽이 투표율 을 끌어 올릴지에 최종 승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.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스타파워들과 팝스타
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자 수가 2014년을 기준으로 약 16만 명이었다고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추산했다. 퓨리서치센터는 오늘(4일) 발표한 '금융위기 이후의 미국 내 불법체류자 변동' 연구보고서를 통해 한인 불법체류자 수가 2013년의 약 17만 명보다 감소 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.
스타벅스가 대선을 맞아 내놓은 특별 한정 컵이 공화당 지지자들의 반발을 사고있다.스타벅스는 지난1일 초록색 바탕에 농부와 바리스타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하나의 선으로 그려진 용기를 선보였다.통합과 공동체의 의미를 강조한 이 디자인은 미국에서만 오는 8일 대선을 전후로 일시 제공된다.
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벤저민 리 연구원은 외교전문지 '디플로매트' 기고문에서 "박 대통령의 정치적 침체 상태는 그의 남은 임기에 한국의 전략적 구상들 중 일부를 시행하지 못할 수 있음을 뜻하고,이는 한국은 물론 미국, 일본과의 3자 협력 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"이라고 우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