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 애플렉 10살 아들 승용차“경미한 접촉 사고"
영화배우 벤 애플렉 (Ben Affleck)의 10살 아들이 고급 승용차 람보르기니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미한 접촉 사고를 냈다. 새뮤얼 가너 애플렉은 아빠 벤 애플렉과 함께 베벌리힐스의 고급 차 대리점을 방문했다가 이런 실수를 저질렀다.
editor 월, 06/27/2022 - 21:25